[대구시 : 최민희 기자] 대구시, 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총리상,‘10년연속 수상 쾌거’, , 20년간 끈질긴 추적관리로 고질체납세 징수, , 2010년부터 10년간 세입증대 분야 재정인센티브 33억 > 국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4-29 11:29:17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국정소식

공공기관 | [대구시 : 최민희 기자] 대구시, 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총리상,‘10년연속 수상 쾌거’, , 20년간 끈질긴 추적관리…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2-19 09:37

본문

 

[대구시 : 최민희 기자] 대구시, 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총리상,‘10년연속 수상 쾌거’

 

20년간 끈질긴 추적관리로 고질체납세 징수

 

2010년부터 10년간 세입증대 분야 재정인센티브 33억 원

 

대구시는 1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2019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최종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재정인센티브로 3억 원(시 본청, 동구 각 50%)의 지방교부세를 지원 받는다.

 

5.jpg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예선전을 거친 후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사례로 선정된 10건(세출절감 3건, 세입증대 5건, 기타 2건)에 대해 최종 발표대회를 가졌다.
 

 

내용의 우수성, 자치단체 적용 및 파급 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시 대표로 동구에서 발표한 ‘잠자는 압류, 73으로 깨우다’ 라는 사례는 국세 선압류로 인한 후순위 지방세 압류로 공매처분의 실익 없는 부동산이 수용된 후 새롭게 채권화된 보상금과 공탁금을 제일 먼저 압류(추심)해 세금을 받은 사례로 징수 불가능했던 장기·고질 체납액을 세무공무원이 20여년간 끈질기게 추적 징수해 지방세수를 증대한 체납액 징수의 수범 사례를 소개한 것이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세무공무원의 투철한 사명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파급력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심사에 반영했으며, 특히 대구시와 8개 구․군이 협심 노력해 전국 17개 시․도 중 체납액 징수율이 1위인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월 6일 개최됐던 ‘전국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구시 동구가 발표한 방치차량 권리분석을 통한 공매 사례(고물을 보물로, 행간(行間)을 읽어 보물을 캔다)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해 인센티브로 교부세 1억 5천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10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대구시 세무공무원들이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방세수 증대를 위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각 자치단체에 공유․확산하고 새로운 징수기법을 개발·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2010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사례를 제출해 세입 증대 분야에서 10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그로인해 재정인센티브로 받은 지방교부세가 33억 원에 달한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최민희기자 cmh@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정소식 목록

Total 14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73,799
전체누적
39,836,092
로고 제호 : Best광역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4.24 | 사업자등록NO : 279-01-00108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광역일보. E-mail : bgyd@bestgyd.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1-0183-8088-7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1132호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aily.co.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제호 : Best도민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m.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