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 이경환 기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 울산대곡박물관. . 관람객 1만 명 돌파, 1만 번째 주인공 현대차 현장탐방교육팀에 증정. . 울산대곡박물관이 지난 6월 25일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1-01 12:18:4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

[울산시 : 이경환 기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 울산대곡박물관. . 관람객 1만 명 돌파, 1만…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9-06 10:56

본문

 

[울산시 : 이경환 기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 울산대곡박물관.

 

관람객 1만 명 돌파, 1만 번째 주인공 현대차 현장탐방교육팀에 증정.

 

울산대곡박물관이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개최 중인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의 관람객이 9월 4일 1만 명을 넘어섰다.

 

울산대곡박물관의 위치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서부 울산권의 외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람 숫자 1만 명의 의미는 더욱 남다르다.

 

20190906_104554.jpg1만 번째 관람 행운은 9월 4일 박물관을 찾은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현장탐방교육 정년퇴임 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팀이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서 추진 중인 현장탐방교육은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으로 본격화되고 있는 퇴직 이후의 삶을 돕고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추진 중이며 울산 서부지역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목적으로 울산대곡박물관 전시 관람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1만 명 돌파 기념으로 특별전 도록을 당일 교육생 전원에게 증정했다.

 

교육팀 인솔자인 홍성부 팀장은 우리 지역 역사 문화를 배운다는 마음으로 지난 2016년 이후 2번째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는데,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기쁘다며 대곡천 암각화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나는 역사 문화, 인물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통해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울산대곡박물관이 개관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전시 이해를 위해 254쪽 분량의 도록을 발간했으며 관내 도서관과 박물관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돼 환경적 가치와 함께 역사 문화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 이번 전시가 태화강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은 전시 기간 동안 더 많은 분이 관람하러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박물관 옆의 대곡댐 둘레길과 울주 천전리 각석(국보 제147호) 등을 함께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울산광역일보 : 이경환 기자 ceo17@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 목록

Total 78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35,669
전체누적
32,577,042
로고 상호: Best광역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4.24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광역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279-01-00108
Copyright © 베스트광역일보. E-mail : bgyd@bestgyd.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1-0183-8088-7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1132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도민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m.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